재단이 운영하는 교육과 매체입니다. 메디치 가문이 작가를 알아보았듯, 오늘의 후원인과 관람객이 예술을 읽고 나누는 힘을 기릅니다.
문화예술의 현장과 작가를 기록하는 재단의 매체입니다.
후원인과 시민이 예술을 가까이 읽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수강료 수익은 젊은 작가 후원으로 돌아갑니다.